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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일본 방위백서의 노림수를 밝힌다

2012년 일본 방위백서의 노림수를 밝힌다

  • 개막일시: 2012년 8월 6일(월)
  • 전시장소: 독도박물관 로비
  • 전시기간: 2012-08-06 ~ 2012-12-31
○ 울릉군은 『오늘의 독도사』 코너를 통해 지난 7월 31일자 발표된 일본 방위백서에 대한 내막을 밝히고 그것의 부당성을 관람객들이 알 수 있도록 하는 전시를 6일부터 독도박물관에서 개최했다.

○ 이번 전시에는 2012년 일본이 발표한 방위백서 원문을 보여주고 방위백서에 실린 독도관련 문제를 관람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또한 방위백서가 처음 발행된 1970년부터 2012년까지 독도관련 내용이 변해온 과정을 보여주고, 일본의 독도영토침탈이 일차적으로 최근 1997년부터 노골적이 되었음을 “오늘의 독도사” 전시로 밝힌다.

○ 특히, 일본정부는 1905년 시마네현 고시 제40호를 통해서 독도를 침탈한지 100년이 되던 2005년에 ‘다케시마(독도)의 날’을 제정 했으며, 그 해 방위백서부터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기재하기 시작하여 일본 사회가 전방위적으로 영토 침탈 야욕을 드러내기 시작한 원년임을 보여준다.

○ 울릉군은 일본이 독도를 고유의 영토라 규정한 방위백서 발표, 자위대 증강, 평화헌법 무력화 움직임 등 일본사회가 우경화로 진행되는 과정을 “오늘의 독도사”로 밝혔다.

○ 또한, 전시회에서 일본의 독도침탈 움직임을 현지에서 관람객들이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전시하고, 그 부당함을 국내외에 알릴뿐만 아니라 독도지킴이로써 우리 모두가 나아갈 길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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