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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물명 : Divisions Geographiques et politiques de Lasie
  • 국적 :
  • 시대 : 19세기
  • 규격 : 69.4x48
  • 분류 : 지도
상세설명
DIVISIONS GEOGRAPHIQUES ET POLITIQUES DE L'ASIE Pierre Didot 1807년 프랑스 이 지도는 활판인쇄물로 아시아 지역을 지리ㆍ정치적인 요인에 따라 총 6개의 지역으로 구분한 것이다. 이러한 지역적인 구분은 당시 아시아에 대하여 알려진 문헌 을 토대로 구획한 것이며 이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은 지도상의 지지를 기입하는 공간을 별도로 두어 표기하였다. 먼저 지역적인 구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지도상에서 아시아를 TURQUIE(터키 지역) ARABIE(아라비아 지역) PERSE(페르시아 지역) L'INDE(인도 지역) LA CHINE(중국 지역) TARTARIE(타타르 지역)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각 지역을 색채와 점선을 통해 구분 짓고 있다. 그리고 노란색과 붉은색의 선을 활용하여 과거 몽골 제국과 티무르 제국이 복속했던 영토를 개략적으로 함께 표현하고 있다. 지도 좌측에는 아시아의 역사 및 물질문화 등과 유럽과 인도와의 관계 등에 대하여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우측에는 몽골제국과 티무르제국에 대한 역사적 내용을 기술하였다. 그리고 지도의 하단에는 6개로 구분한 아시아의 각 지역에 대한 역사적 지리적인 사항을 기술하고 있다. 지도상에서 조선은 TARTARIE 지역 중 TARTARIE chinoise에 포함되어 있으며 국명은 COREE로 표기되어 있다. 그리고 조선의 서쪽 지역 일부는 몽골제국이 지배 했던 영토로 표기 되어있다. 조선을 둘러싼 바다의 명칭은 두 가지로 나타난다. 우선 조선의 서쪽바다는 황해의 의미를 가져와 노란바다라는 뜻을 가진 ‘MER JAUNE’ 로 동쪽바다는 ‘Golphe de Cor´ee’로 표기하고 있다. 이러한 표기는 이 두 바다가 조선의 것임을 명확히 나타낸 것이다.